최종편집 : 2016.07.27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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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시대’를 맞는 실버세대, 우리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2016/07/27 17: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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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는 현명한 자세, ‘다이어트’
지난 25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 인구 주택 총조사-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만 100세 이상 고령자는 3159명으로 2010년(1835명)보다 72.2%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100세 이상 장수 노인이 처음으로 3000명대를 돌파한 것이다. 100세 진입을 앞둔 90대 노인들도 15만명을 넘어서면서 전체 사망자 가운데 9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처음으로 10%대에 진입했다. 본격적인 ‘장수 시대’가 열린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100세 이상 고령자는 2005년 961명이었는데, 10년 만에 3배 가량이 늘었다. 성별로는 전체의 86.5%(2731명)가 여성이고, 남성은 13.5%(428명)에 그쳤다. 고령자의 90.9%는 배우자와 사별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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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수 시대’에 실버세대의 비만은 당뇨,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지질대사 이상 등 대사이상이나 관절염, 폐기능 이상, 요실금, 백내장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젊은 사람보다 유방암, 대장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등의 암 질환의 발생률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제 실버세대에게도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짧은 시간 안에 성공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문의 글들이 각종 포털들에 폭주할 정도로 뜨겁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러했다. 어쩌면 이러한 현상들은 매년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최근엔 실버세대의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제 다이어트는 계절과 상관없이 평생 해야 할 과제 중에 하나인 것이다.

평생 과제 다이어트! 그럼 확실한 다이어트는? ‘잇다이어트(It Diet)’는?

누군가는 아름다운 몸을 만들고 또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누군가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실천해 보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일들이 매년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다이어트 정보홍수 속에서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추려 소개하려고 한다.

한숨이 나오게도 다이어트의 정석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다. 당신이 너무 잘 알고 있는 말이라고 실망하지 말자. 지금부터 ‘잇다이어트(It Diet)’를 공개한다.

수많은 정보들을 정리해본 결과,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방법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8대2비율로 하는 것이며, 체형에 따라 마른체형은 7대3 혹은 6대4까지 무산소 운동을 늘려주는 것이다. 또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자 식욕에 대한 컨트롤이다.

그러나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답답한 공염불일 뿐이다. 이를 반증하듯 다이어트를 실시하고 있는 인구의 증가와 함께 그와 비례해서 비만인구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비타민C와 같이 살을 빼고 싶을 때 찾는 그런 다이어트 제품은 없는 것일까?’

그렇다면 ‘비만’과 관련해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미국은 어떨까?

영국 텔레그래프가 런던대학 의학 대학원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 각국의 평균 체중을 비교해 비만도를 체크할 수 있는 그래픽 도구를 웹사이트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비만도 검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평균 체중은 62kg이다. 우리나라는 64.39kg으로 평균보다 조금 더 높은 편으로 비만도 순위는 177개 국가 중에서 110위에 해당한다.

이 조사 결과에서 비만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곳은 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인 미크로네시아로 87.4kg이다. 2위는 통가로 87.34kg, 3위는 미국으로 81.93kg이다.

사실상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만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국의 최근 다이어트 시장에서 보이는 특징 중 하나가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었던 녹차의 열풍이다. 녹차의 카테킨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효과에 대한 연구자료들이 발표되면서 녹차를 원료로 한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다.

그 외에도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바꿔 소모시키는 작용을 하는 그린커피빈의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 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라즈베리의 케톤(Raspberry Ketones), 단백질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지방분해를 돕는 블루베리 등 이를 원료로 하여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이 생산·판매되고 있다.

최근 이런 성분들이 함께 들어있는 다이어트 식품이 국내 정식 수입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984년 미국 LA에 설립된 BNI(Bio Nutraceutical, Inc)사에서 오랜 연구와 임상실험 끝에 생산해낸 ‘그린티발란스’를 BNI사의 자회사인 (주)티비앤에서 정식 수입절차를 거쳐 우리나라에서도 판매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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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사의 CEO 제랄드 패리스(Gerald Farris)는 “그린티발란스는 녹차추출물, 그린커피빈분말, 라즈베리분말, 블루베리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며 이들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C의 적절한 조화, 이것이 그린티발란스가 뛰어난 다이어트효과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라며, “또한 각각의 성분으로 인해 항산화와 면역력 증가, 혈행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그린티발란스의 목표이자 우리 회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말한다.

또한 (주)티비앤은 국내시장의 그린티발란스의 판로개척을 위해 현재 대리점모집, 판매사원 모집 및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연락처 : 1644-6741 , 홈페이지 : www.tbalance.net)을 시작하고 있다. 영업에 관심이 있거나 마케팅 경험이 있는 실버세대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다이어트 전문가는 “무리하게 식사를 거르고 체중감량만 유도하는 다이어트는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꼽힌다”며 “최근 국내 유수의 제약업체 J사가 미국에 기술 수출한 비만치료제 ‘벨로라닙(Beloranib)’이 부작용 때문에 개발 중단된 상황이 벌어진 것처럼 비만치료제보다는 선진국에서 이미 검증절차를 거친 천연성분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이수빈 silver@kosil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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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lee 님ㅣ2016.07.28 08:10: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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